2015년 10월 27일 화요일

유월절 새언약으로 허락하신 영원한 생명 ♧ 하나님의교회 ♧

우리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구원 (벧전1:9)
즉,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구원(영생)을 받기 위함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수있을까?
하나님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우리를 구원하여주실까?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수많은 교회들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라는 주장을합니다.
정말 믿기만하면 구원하여주시고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여주실까요?

성경말씀을 살펴보시면...

예수님께서 2천년전 친히주신말씀은
(요6:53)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마셔야 영생이라  말씀주셨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마실수있는 방법으로 허락하여주신
새언약의 진리가 유월절입니다 (마 26:17. 눅 22:20)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 
구원(영생)을 약속받을수 있는것입니다.

유월절도 지키지 않고 
믿기만한다고해서 구원받는것은 아닙니다.

오늘날 모든 기독교인들이 닮고자하는  
사도바울 역시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5:7)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그리고 신약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우리들 역시도
하나님 강림하실 그날까지 
새언약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고린도전서 11:23)  
너희가 이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도 지키지 않고
지킬 필요가 없다고 오히려 
배척하는 자들은 그 결말이 어떠할까?

(히10: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하나님의 언약의 피를 부정한것으로 여긴다...
새언약 유월절을 부정한것으로 여기고 
지키지 않는자들의 결말은 >>형벌!!!

예수님 친히 새언약으로 세워주신 
천국복음을 지키지 않는자들에게는
영원한 멸망의 형벌(살후1:7)이 기다릴뿐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오직
새언약의 진리를 지켜행하하는 시온인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하나님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을 받을수있고


우리에게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분은
성경의 예언에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여주신
성령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주신 엘로힘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자녀를 사랑하고 사랑하여 당신의 고통을 뒤로하고 이 땅가운데로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오셨습니다. 성경은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합니다.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온 세상에 가득넘쳐 자녀 찾아 이 땅가운데 오신 하늘부모님이신 엘로힘하나님의 품안으로 돌아오기 바랍니다.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엘로힘하나님의 배려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배려가 있다면
엘로힘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베푸신 구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죄로 인해 이 땅에 내려와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인생들의 정해진 삶이었습니다.



이러한 삶속에서 영원한 형벌이 예정된 인생들에게 
가장 시급하고 절실한 것은 
영원한 생명의 약속과 구원의 소식이었기에 
그것을 전해주시고자 엘로힘하나님께서는 
죄인들과 같은 인생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엘로힘하나님의 극진한 배려의 사랑이었던 것입니다.



자녀들은 혈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히2:14~15



이렇듯 우리를 살리기 위해 엘로힘하나님께서 
이 땅에 친히 오신 자체가 자녀 향한 지극한 배려이지만 
엘로힘하나님께서 베푸신 구원의 약속안에서도 
우리는 세심한 하나님의 배려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22:19~20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신 권능의 엘로힘하나님께서는 
구원의 방법을 좀 더 거창하게 계획하고 
허락해주실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죄악의 옷을 입은 자녀들을 배려하셔서 
지극히 간단한 방법을 택하시고 
구원의 사역을 펼쳐가셨습니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허락된 영원한 생명은 
구원의 섭리마저 
자녀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루어주시는 
엘로힘하나님의 은혜안에서 
허락된 배려의 결정체입니다.  







유월절로 영생주신 안상홍 하나님의 사랑~~~


유월절로 영생주신 안상홍 하나님의 사랑~~~


하나의 일화를 통하여 새언약 유월절을 새워주실분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음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콜럼버스의 달걀과 안상홍님의 유월절>

1492년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스페인은 말 그대로 열광의 도가니였다. 여왕은 그를 위해 환영만찬을 베풀었다. 그 자리에는 콜럼버스의 명성을 시기하는 자도 있었다. 그는 콜럼버스의 성과를 깎아내리며 말했다.

“당신이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지 않았다 해도 다른 누군가가 당신과 같은 시도를 하였을 것이오. 우리나라에는 세계 지리와 문학 방면에 뛰어난 인물들이 많이 있으니 말이오.”



콜럼버스는 그 말에 대꾸하지 않고 달걀 하나를 갖고 오게 한 후 말했다.
“여러분 중에서 누구라도 좋으니 이 달걀을 세워 보시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달걀 세우기를 시도해봤지만 아무도 세우지 못했다.
그러자 콜럼버스가 달걀의 한쪽 끝을 탁자에 쳐서 깨뜨린 후 달걀을 세웠다.

이번에도 콜럼버스를 시기하는 자는 “그렇게 쉬운 걸 누가 못하느냐”며 비웃었다.
그러자 콜럼버스가 물었다.

“그렇다면 왜 내가 세우기까지 아무도 하지 못했습니까?”




필자는 이 일화를 들으며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떠올렸다.
새 언약 유월절이란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께서 지키면 죄 사함과 구원을 주시겠다고 약속해주신 귀중한 절기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 26~28)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한다. 이 약속을 믿고 따른 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죄 사함을 주신다고 하셨다. 따라서 유월절은 오직 죄 사함을 주실 수 있는 분,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이사야 25:6~9)

이처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확실한 절기요, 죄 사함의 방법이다. 따라서 유월절이 사라진 이 시대에 반드시 하나님께서 친히 두 번째 오셔야 하는 것이다(히브리서 9:28).
이 예언을 따라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다. 재림 그리스도이시다.

이렇게 안상홍님께서 재림 그리스도이신 이유를 설명하면 이렇게 대꾸하곤 한다.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인 이유(증표)가 단지 유월절 때문이냐? 
그렇다면 어느 누구라도 유월절만 가져오면 재림 그리스도냐?”라고 말이다.

이런 질문은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을 그까짓 것으로 치부해, 안상홍님을 배척하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진리를 비하하기 위한 의도가 다분하다. 그렇다면 묻겠다.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이 사람에 의해 폐지된 이후 1600여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왜’ 유월절을 찾아내지 못했는가. 수많은 신학박사들과 성경연구가들은 다 무엇을 하고 있었단 말인가.

유월절과 같은 천국의 비밀은 아무나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만이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실 수 있었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새 언약 유월절은 오직 재림 예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이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세워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그래서 안상홍님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인 것이다.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 새 언약 유월절을 찾아주신, 안상홍님께서 이렇게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겠는가.
“내가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기까지 왜 아무도 하지 못했는가?”
출처 : https://www.pasteve.com/



마태복음 26장만 봐도 알수 있는 유월절을 그 많은 성경학자와 신학자들이
왜 찾지 못했는지, 정말 신기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찾으실 수 있기에 1600년동안 아무도 발견하지 못한 유월절.
안상홍님께서 오시기전까진 아무도 찾지 못했던 유월절을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셨으니 당연히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유월절로 영생주신 안상홍 하나님의 사랑~~~감사합니다 .^^


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지상가족으로 보여주신 천국가족 -하나님의교회-


지상가족으로 보여주신 천국가족 -하나님의교회-


 "지상 가족은 천국 가족의 모형과 그림자"

이 시간에는 ‘천국 가족과 지상 가족’이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보겠습니다. 
지상의 제도는 하늘 제도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족제도"가 더욱 그러합니다.

히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구약시대 세워주신 지상 성소가 하늘 성소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하늘 성소를 이해할 수 있도록 모형과 그림자로서 지상 성소를 만들게 하셨습니다. 
이 같은 하나님의 뜻이 지상 가족 제도에도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천국 가족 제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모형과 그림자로서 지상 가족 제도를 만드셨습니다. 
그림자로 보여준 지상 가족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자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체인 하늘 가족도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 그리고 그 자녀들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부터 여기에 대하여 성경을 통하여 하나하나 살펴봅시다.


 "천국 가족의 구성원"
먼저 가족의 구성원 중에서 아버지에 대해 살펴봅시다.

히 12:9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이처럼 성경은 육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통해 영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는 지상 가족이 천국 가족의 모형과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으로 우리는 지상 가족에 아버지가 있듯이 천국 가족에도 영의 아버지가 있음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늘 가족의 구성원인 영의 아버지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마 6:9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여기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누구를 말씀하신 것입니까?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우리 영의 아버지라고 알려주신 것입니다(마 6:8). 
이렇게 천국 가족에도 영의 아버지께서 계십니다.

아버지라는 단어는 반드시 자녀를 전제조건으로 합니다. 모형과 그림자로 주신 지상 가족에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자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녀는 서로를 형제, 자매라고 부릅니다. 과연 실체인 하늘 가족에도 영의 자녀가 있는지 확인해봅시다.

고후 6:17-18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이처럼 천국 가족에도 영의 아버지가 계시고 영의 형제자매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와 자녀만으로 온전한 가족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그들을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모형과 그림자인 지상 가족에 어머니가 있다면 그 실체인 천국 가족에도 영의 어머니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과연 실체인 하늘 가족에도 영의 어머니께서 계시는지 확인해봅시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누구라고 하였습니까? 
여기서 ‘우리’는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구원받을 자녀들에게는 영의 아버지뿐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도 계십니다. 만일 영의 어머니를 부인한다면 구원받을 성도들을 지칭하는 ‘우리’ 안에 포함될 수 없습니다. 
영의 어머니를 부인하는 교회는 성경을 부인하는 교회이므로 구원받을 수 없는 교회입니다. 지상 가족에서 자녀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듯이 천국 가족에서도 영의 자녀들이 영의 어머니를 믿어야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의 아버지뿐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를 믿음으로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되어야 합니다.

" 혈연으로 맺어진 가족"

그렇다면 어떻게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될 수 있을까요? 
가족은 혈연으로 맺어진 사이입니다. 이 땅에서도 자녀라고 한다면 반드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게 하신 것입니다.

눅 22:20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무엇을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까? 유월절의 포도주입니다. 
우리는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 하나님을 ‘아버지, 어머니’라고 부를 수 있는 하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유월절은 우리가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증하는 귀한 진리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영원한 천국을 물려받을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 땅에서도 왕의 후사가 되어 한 나 라를 물려받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영광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를 온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의 유업을 물려받을 후사라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영광스럽고 얼마나 그날이 기대가 됩니까!
하루빨리 하늘부모님 계신 하늘나라에 가고 싶습니다. ^^

변개될수없는 일곱째날 안식일(토요일)&하나님의교회

며칠전  기독교다니시는 분을 만났어요~~제가 늘 토요일에 예배를 보러가는 것을 물어보셔서 알려드렸어요..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라고요..



  창세기2/1~3]천지와 만물을 다 이루니라...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시고, 일곱째날에 安息하시고
그날에 福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구약시대때는 요일제도가 없었기때문에 일곱째날이 되면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막16/9]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모든 사람들도 아는날 = 일요일 입니다.

안식후 첫날 = 안식일 다음날 = 일요일 => 첫날
                                           안식일   ==> 일곱째날


예수님께서      지키시고,    사도들이 지킨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당연히 
..
반드시 .

일곱째날 토요일에 예배봐야한다는것

이것이 진실입니당~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하기때문에 
하나님께서 명하신 계명을
"아멘"
하며 지킵니당~











2015년 10월 20일 화요일

침례는 미뤄도 되는 되는 건가요? 하나님의교회!!! 침례는 즉시!!!





침례는 미뤄도 되는 건가요?


침례는 즉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침례를 즉시
행하고 있습니다.




침례를 받는다는 것은
죄의 몸은 장사되고
그리스도와 더불어 
새 생명으로
거듭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육체의 더러움을 씻을 때에 
물로 깨끗이 씻어내듯이
영혼의 더러움을 말끔히 씻어내고 
하나님께로 향하는 첫번째 발걸음으로
물로써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예수님께서 본 보여 주시고
사도들이 그대로 행했던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물은 예수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벧전 3:21)



침례로서 영혼의 더러움을 제하면
하나님께 하늘의 새 생명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께서 본보여주신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그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침례)를 받으시고....
(막1:1~19)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행2:38)












하늘에서 지은 죄의 더러움을 씻어내지 못한다면
어느 누구도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는
그리스도께로 나아갈 수 없으며
더불어 구원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죄의 더러움을 씻고
깨끗한 영혼이 되어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기 위해
침례는 결코
미루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의 말씀 그대로 행하는
침례를 통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죄사함의 축복을 받고 모두가 구원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2015년 10월 19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 어머니 하나님 ]
예루살렘과 예루살렘
-하나님의교회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성경에서는 예루살렘을 두 가지로 나타내고 있다. 
‘땅에 있는 예루살렘’과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이다. 
땅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중동의 그곳이다. 
하지만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지어다”,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성경은 수없이 많은 곳에서 예루살렘을 이처럼 묘사하고 있다. 이는 결코 지금 중동에 있는 예루살렘이라 할 수 없다. 성벽 하나 남아 있는 중동의 예루살렘이 보좌에 앉을 수도 없으며, 찬송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위의 성경구절에 나타난 ‘예루살렘’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

우리가 주의해야 할 것은 성경에서는 예루살렘을 두 가지로 나타내고 있다는 점이다. ‘땅에 있는 예루살렘’과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이다. 땅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중동의 그곳이다. 하지만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사진출처 [The Western Wall by Golasso]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사도 요한은 계시 가운데 구원을 베푸시는 성령과 신부를 보았다. 성령 하나님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값없이 인류에게 전해지는 장면에서 성경은 끝이 난다. 그러나 사도 요한은 바로 전장에서 여기 나타난 신부가 누구인지 무척 궁금해 했다. 그리고 결국 천사를 통해 신부에 대해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사도 요한을 데리고 간 천사가 보여준 신부는 다름 아닌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다.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 눈을 뗄 수 없었던 사도 요한이 이를 보고 마치 ‘남편을 위해 단장한 신부’라고 기록했다(요한계시록 21:2). 분명 이 땅에 있는 예루살렘은 아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하늘에서 내려온, 사도 요한이 보았던,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그 예루살렘은 바로 우리의 어머니시다. 그런데 이 짧은 성경 구절 속에 우리는 여러 가지 의문이 든다. ‘우리의 어머니’라는 말의 뜻은 무엇이며, ‘왜 예루살렘은 하늘에서 내려왔을까’ 하는 것과 또 ‘우리’라는 존재는 누구인가 하는 점이다.

먼저 ‘어머니’에 대해 살펴보자.

지구에 존재하는 어떤 생명체든 그 생명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모체가 필요하다. 즉 생명은 어머니로부터 이어 받는다. 육신의 생명은 육신의 어머니에게서, 영의 생명은 바로 영의 어머니를 통해서다. 성경에 과연 영의 어머니가 존재하는가.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겠다고 하셨다. 하나님 자신을 말씀하시는데 왜 ‘나’라고 단수의 표현을 쓰지 않고 ‘우리’라는 복수의 표현을 쓰셨을까. 또한 여기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도 ‘남자’와 ‘여자’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면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분명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이 존재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 하시기에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실 때 ‘우리의 형상을 따라’라고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영의 생명을 위해서는 분명 어머니 하나님이 계셔야 하고, 그 어머니 하나님의 등장을 성경에서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다음으로는 ‘왜 예루살렘은 하늘에서 내려왔을까’ 하는 문제다. 이 문제는 예루살렘이 ‘하늘 어머니’라는 데 그 답이 있다. 어머니의 존재는 생명을 잉태하고 낳으며 기르는 일에 자신의 전부를 희생한다. 마찬가지로 하늘에 계셔야 할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께서 하늘에 계시지 않고 이 땅에 내려온 이유는 바로 이 지구에 살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 때문이다.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요한일서 2:25)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인 영생은 영의 어머니가 아니면 우리에게 주실 수 없기에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결국 희생이라는 길을 택하셨던 것이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 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 (이사야 50:1)

하늘에서 이 땅까지의 멀고 먼 여정을 오로지 자녀 사랑으로 감내하신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시다. 그러기에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신 이유를 우리는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이 성경구절 속에 담긴 뜻 중에 마지막으로 ‘우리’는 누구인가 하는 점이다.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 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28~31)

‘우리’라는 대상은 이삭과 같은 존재다. 이삭은 태어나기도 전에 하나님께서 미리 축복해 주셨다. 아브라함 가정에는 이삭 외에 하갈이라는 종의 몸에서 장자인 이스마엘을 얻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오직 이삭에게만 유업을 주겠다 약속하셨다.

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창세기 17:18~19)

아브라함의 가정에서 상속자의 조건은 아버지가 낳은 자녀가 아니었다. 만약 아버지의 피만 이어 받아도 상속자의 조건이 된다면 14년이나 먼저 태어난 이스마엘이 당연히 상속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삭이 상속자가 될 것이라 하셨다. 이는 상속자의 조건이 바로 어머니에게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어머니인 사라를 통해 태어난 자만을 상속자로 정하겠다 말씀하셨다.

아브라함의 가정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도 이삭과 같은 자녀라고 하신다.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는 우리가 구원의 약속을 받은 자라는 것을 밝혀두셨다.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31)

하늘나라의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종의 자녀가 아닌 오직 어머니로 말미암아 상속을 약속받은 이삭처럼 하늘 어머니를 믿음으로 구원을 약속받은 자녀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어머니라고 하셨다. 우리는 곧 이삭과 같이 어머니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자녀라는 뜻이다.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가 될 수도 없고 영생을 받을 수도 없다.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은 최종적으로 어머니로 말미암아 완성되기 때문이다.


2015년 10월 18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에는 없는것!! ▩ +십자가+ 우상숭배 <== 열방의 규례는 헛된것

교회하면 사람들의 생각속에 자리잡게된 십자가

초대교회의 진리를 지켜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는 왜 없을까!!!!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말씀을 가감없이 지켜행하기에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십자가 우상숭배를 하지 않습니다.


여행의 설렘 그 첫번째가 기차나 비행기를 타는것인데
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도시풍경~
구름도 바다도 도시도 한눈에 들어오게되는데
저녁즈음 해서는 유독 눈에 띄는 수많은 십자가
아~ 저렇게나 교회들이 많구나!!! 느끼게됩니다.

교회의 상징으로 세워지고있는 십자가
하지만 사도시대에 기록된 신약성경 어디에도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으로 삼거나 
세운기록은 찾아볼수없습니다.

십자가를 종교적 상징물을 사용하고있는데
어디에서 유래가 되었을까 한번 생각해보셨나요??

십자가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들이 
오랫동안 그들 종교의 상징물로 사용했었습니다.
고대 갈대아  즉 바벨론 나라에서 유래되었던 십자가

Vine's 신구약 성경용어 주석사전  138쪽
교회가 사용한 두 개의 나무로 된 십자가의 형태는 
고대 갈대아에서 기원되었고 
그 나라와 이집트를 포함한 인접한국가에서 
담무스(Tammuz)신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다.


이방종교에서 오랫동안 신성한 상징물로 십자가가 사용되었음을 알수있다!  

 { 예레미야 10장 2~5절 }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우상에 불과한 십자가 형상을 교회의 상징으로 생각하거나 
세우는 일을 행해서는 결코 안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천국복음을 허락하셨고
구원에 이를수있는 영생의 말씀은 성경에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없이 지켜행했을때 돌아갈수있는 천국본향입니다.

그리고 십자가가 교회에 세워진 시기역시
사도시대가 한참 지나서 입니다. 즉가라지가 덧뿌려진것입니다.

(갈 1장7~9절) 다른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인류가 풀어야 할 최대의 과제 (재림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인류가 풀어야 할 최대의 과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시험에는 예상하지 못한 내용들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수준 높은 인재를 선발하는 시험일수록 문제는 더 어려워집니다. 
이것인가 하면 저것인 것 같고 알쏭달쏭하여 
간혹 아무 답이나 넘겨짚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하늘나라는 이렇게 시험을 치러서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입니다. 
정확한 해답을 알아야만 합니다.



요1:10~12 그가 세상에 계셨으매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께서는 세상은 물론 자기 백성조차 몰라볼 정도로 
매우 어려운 문제가 되어서 우리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게 깨닫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영원한 권세를 허락하시겠다고 했으니 
이 시험이 결코 쉬울 리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전지전능하신 모습으로 
오시기만을 기대한다면 영원히 
하나님을 만나지 못할 것이고 
답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다시 오신다는 
예언 그대로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이 깨달을 수 있습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교회]

성부 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고(렘2:13),
성자 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생명을 주셨습니다(요 4:14,7:37)
그렇다면 이 마지막 성령 시대에는 누가 생명수를 주실까요?

성경은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자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마지막 성령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는 각각 누구일까요? 이 문제의 답을 얻지 못하고는 우리가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수 없지 않겠습니까?
이 시대에 생명수의 축복을 바란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먼저 성령에대해 생각해봅시다.

계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겄고 그 아내가예비하였으니

요한 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는 어린양과 그 아내 곧 신부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성령이 곧 어린양이라는 뜻입니다.

어린양은 예수임을 의미하고(요1:29), 예수님께서는 근본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사 9:6)
따라서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일까요?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라고 하였으니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겠습니까? 과연 그런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계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셌다고 하고 하늘 예루살렘 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즉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은 누구일까요?

바로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이 즉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따라서 이 마지막 성령 시대에는 '성령'으로 예언된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로 예언된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가야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부 시대에 여호와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 자들이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 없었고 성자 시대에는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 자들이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생명수의 축복 곧 영생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마지막 성령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반드시 영접하여 영생의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돌아갈수있는 천국 ※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성경대로 행하는 구원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는 순종함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일곱째날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립니다.

그리스도의 희생의 피로 세워주신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행하고 있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구원이 허락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믿음을 중요시합니다.

어떤이들은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 말하며 
성경에도 없는 다른복음을 전하고있지만
다른복음은 결코 구원받을수없는 
저주의 대상이 되고맙니다.(갈1:6~10)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했을때 
축복도 구원도 받을수 있음을 알려주고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여
 순종하는 믿음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바라시는 이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들어가는 천국(마7:21)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없이 지켜행할때 
들어갈수있는 천국(계22:18~19)

지금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어진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천국으로 돌아갈수있는 길임을 알려주셨습니다.

비록 사소해 보이는 부분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믿음!!

자신의 생각에 구원과 상관없어 보인다할지라도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순종할때 축복을 받을수있습니다.

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어머니하나님 당신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는 어머니의 사랑이 가득합니다.
자녀들에게 영의 생명을 부여하기 위해 오신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신 곳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이 땅가운데 오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온세계에 가득 넘치길 소원합니다.





허무한 삶을 살아가던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 오신 어머니하나님


어머니 당신은 사랑입니다









[[ 며칠 전 저는 한 사람의 죽음을 보게 되었고 그 죽음의 끝을 마무리하고 온 사람들의 이야기도 듣게 되었습니다.

고인은 말기의 암환자로 사십 세의 젊은 나이에 유명을 달리해서 화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켜본 사람의 말에 의하면 화장터에서 나온 것은 결국 한 줌의 재밖에 남은 것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 한 줌의 재를 남기기 위해서 사십 년간을 먹고, 입고, 경쟁하며 부와 명예를 위해 애쓰고 수고했을 것을 생각하니 참으로 허망하기 그지없었다고 합니다.

그러한 과정들을 지켜보면서 육신의 것이 정말로 헛되고 헛되며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고 하나님을 알고 믿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육칠십 년을 살아도, 이삼십 년을 살아도 결국은 한 줌의 재로 변할 인생인데 주위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단지 썩어 없어질 육신의 것을 위하여 그토록 애쓰고 수고하는가 하는 생각에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렸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정말 세상 사람들은 한 줌의 재를 남기기 위해 수고하고 애쓰다 인생을 마감합니다. 그러한 어리석은 길을 자녀들이 따르고 있기에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을 깨우치기 위해 성경을 통해 수없이 세상만사가 헛되고 헛되다는 말씀을 강조하셨습니다(전1:1~10)



하나님의 귀한 가르침을 받은 우리가 한 줌의 재로 남을 육신을 위해 삶의 전부를 바쳐서야 되겠습니까?



이사야서 53장을 보면서 인생의 모습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셔서 자녀 위해 희생하신 아버지 어머니의 지고지순하신 사랑을 한번 되새겨보고 느껴봅시다.



사53:1~9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그는...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 땅에 오신 우리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흠모할 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청춘과 젊음을 다 바치고 아름다움도 바쳐야만 그 마지막 순간에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와 함께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의 모습이 바로 이야기 속에 나오는 모습입니다.



그러한 어머니하나님의 희생과 아픔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는데도 우리는 이러한 결과가 있기까지의 그 과정을 생각지도, 알지도 못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가 누구의 희생과 사랑으로 존재하게 되었습니까?




우리가 세상 사람들과 같이 한 줌의 재가 
되어버릴 소망 없는 삶을 살아가지 않고 
진정한 희망과 귀한 소망 가운데 
기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어머니하나님의 지고 지순하신 
희생과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진정 우리 영혼의 어머니이십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자녀들의 마음속에 가득넘쳐 
모두가 하늘 부모님계신 
영혼의 고향 하나님의교회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구름타고 재림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구름타고 재림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육체로 임하신 안상홍님에 대하여 살펴 보고자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따라 구름타고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에 기독교인들은 재림 예수님께서 구름타고 영광중에 나타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들의 생각과 달리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Q .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하는 구름은 정말 하늘 구름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이 육체를 의미한다는 사실은 
2천 년 전에 오신 예수님에  관한 예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재림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은 육체를 비유합니다.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단 7장 13-14절)


이 땅에 육체로 임하셔서 생명의 진리를 전파하신 초림 예수님은 
하나님만이 가지고 계시는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가지고 오심으로, 
구름 타고 오시는 인자에 대한 다니엘서의 예언을 모두 이루셨습니다
.(마 28장 18절, 요 17장 10절, 눅 22장 29절)


구름을 타고 오신다 예언되어 있는 초림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셨듯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도 구름에 비유된 육체를 입고 오셨습니다


성경 예언을 따라 오신 예수님을 유대인들이 영접하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의 마음속에 상상하는 그리스도와 실제 예수님의 모습이 너무 달랐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리스도가 오시면 당장 눈에 보이는 장엄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질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과 별반 차이가 없는 초라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와 영적인 구원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그들 스스로 만들어낸 배신감은 예수님을 배척하고 증오하며 
십자가에 못 박는 죄악을 서슴없이 범하게 만들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이유도 이와 동일합니다.
지금 기독교인들이 재림하실 예수님에 대해 가지고 있는 기대가 당시 유대인들이 품었던 기대와 비슷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성경의 예언대로 
최후 심판이 임하기 전에 육체로 먼저 임하셔서 생명수를 주셨지만 
육신의 안목으로 바라보는 많은 사람들이 이를 외면하고 
여전히 하늘에 떠 있는 구름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생각과는 달리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따라 육체를 입고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새 언약 진리의 도로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진정 구원을 바란다면 하늘 구름만 쳐다볼 것이 아니라 
구름으로 비유된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만나야만 합니다.

모두가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최후의 만찬과 유월절

기독교 관련 그림 중에서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이라는 명화가 있습니다. 그 그림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을 하시는 장면을 묘사한 것입니다. '최후의 만찬'이라는 제목에서 보듯, 사람들은 단순히
예수님께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가지셨다는 사실만 알고 ,
그 장면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그 장면을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성경은 유월절이아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신 것입니다.

눅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먹기를 간절히 원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에 무엇을 먹으셨을까요? 바로 ' 최후의 만찬'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떡과 포도주입니다.

눅22:19~20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주시며 먹고 마시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 떡은 당신의 몸 즉 살이고 유월절 포도주는 당신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아무 의미 없이 그렇게 말씀하셨을리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요 6:53~54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리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면 무엇을 가졌다고 말씀하셨습니까?
영생을 가졌다고 하셨습니다. 반대로 예수님의 살을 먹지 않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생명이 없다고 예수님께서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즉,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는 것입니다. 이 귀한 예수님의 살과 피가 바로 유월절 떡과 포도주였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유월절을 통애 영생을 주는 것이 예수님께서 하늘의 모든 영광과 능력과 자유를 버리시고 친히 이 땅에 오신 목적이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믿는 우리는 당연히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켜서 영생 얻고 천국에 나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새 언약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켜서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는 갑시다.



2015년 10월 9일 금요일

당신은 누구와 있을 때 행복한가요?(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

당신은 누구와 있을 때 행복한가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









1950년 이후 영국과 미국 등 선진국의 행복지수는 국내총생산(GDP)의 증가를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주춤하거나 후퇴했습니다. 지난 60년간 급성장해 세계 10대 경제대국이라는 신화를 만들어낸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OECD 34개국 중 32위입니다. 거의 꼴찌나 다름없습니다.


더 많은 것을 가졌는데 왜 행복하지 않은 것일까요?
국내 한 일간지에서 다룬 '행복의 조건 설문 2'라는 제하의 기사는 이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한국인 2000여 명을 대상으로 '누구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한가'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주목할만한 점은 1순위가 '가족'이었다는 것입니다. (친구 14.6%, 혼자 있을 때 12.6%, 항상 행복하다 6.7%, 취미를 함께하는 사람들과 같이 있을 때 4.7%, 항상 행복하지 않다 3.8%, 직장에서 일할 때 1.7%).
다시 말해 행복의 원천은 물질이 아니라 나를 가장 잘 알고 가장 편하고 가장 아끼는 '가족'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가족이란 혈연으로 맺어진 관계입니다.
'아버지'가 계시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가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어머니'가 계십니다.

그리고 이들을 통해 최고조의 행복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편부 가정보다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는 가정이 더 안정되고 완전해보이고 더 행복할 가능성이 크다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영혼의 이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계21:1~4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우리 영혼이 장차 돌아갈 천국은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는 곳이라고 해요. 행복만이 가득한 곳... 이렇듯 완전한 나라에 어머니하나님이 부재한 상태라면 좀 이상하지 않은가요?

우리의 아버지하나님께서는 왜 이 세상에 '어머니'를 두셨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지 않나요? 그리고 왜 굳이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셨을까요?

아무리 곱씹어봐도 어머니하나님이 부재한 천국은 불완전해 보입니다. 완전한 행복의 원천은 가족 중에서도 단연 '어머니'입니다.

마 6:9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계신)...우리 어머니라...

롬 8:16~...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우리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자녀입니다.


행복의 원천. 가족. 하늘부모님 계신 하늘본향으로 모두 함께 돌아가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