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31일 목요일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 순종함으로 새언약안식일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은가비





하나님의교회 * 새언약안식일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마26:39)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때가 다 되었음을 직감하셨습니다.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향한 곳은 겟세마네 동산이였습니다.  그곳에서 예수님게서는 엎드려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사무치는 번민 속에서 땀에 핏물이 배어날 정도로 온 힘을 다해 드렸던 기도는 '아버지의 뜻대로 하기를 원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능하다면 피하고 싶을 심자가의 고난도 마다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이시기에 능히 그렇게 하실 수 있었지만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기 위해 아들의 입장을 고수하며 고난의 잔을 피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본은 우리가 가져야 하는 신앙적 자세입니다.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것입니다. 신앙에 있어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내 뜻대로'에는 그 속에 '나를 따르라'는 의미가 내포돼 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원한다'는 

말에는 

'하나님을 따르겠다'는 

순종의 마음이 

묻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까지도 감수하며 우리에게 순종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살아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시대 우리도 예수님의 마음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야 하겠습니다.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이니...(계14:4)


구원의 약속을 받은 자들은 하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입니다. 바로 순종이 몸에 밴 자들이라 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순종을 본받아 어떤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따르는 이들이 구원받는 무리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무엇에 대한 순종인가 하는 점입니다. 순종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목사가 아닙니다. 기성교인들이 흔히 하는 실수 중의 하나가 바로 하나님과 목사를 동등한 위치에 두고 목사가 어떤 말을 해도 하나님 말씀처럼 믿는다는 것입니다.


목사는 하나님의 일꾼일 뿐입니다. 결코 하나님 위에 목사를 두어서는 안됩니다. 만약 어떤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는다면 그는 참 목자가 아닙니다. 과연 하나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순종하고 있는지, 목사의 말을 따르고 있느지 스스로의 신앙을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목사니까 당연히 하나님 말씀을 전할 것이라고 믿는다면 그 또한 잘못된 신앙의 길로 빠지기 쉽습니다. 이를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성경뿐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겔22:28)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거짓 모자의 특징은 바로 전 구절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겔22:26)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시고 지키라 명하신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물론 성경에 안식일만 등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많은 말씀 중 하나인 안식일만 보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올바른 길을 어렵지 않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7:21)




아버지의 뜻대로 살기를 원한다면 

새언약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순종함으로 새언약안식일을 행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새언약안식일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구원의 길로 나아오시길 바랍니다.



패스티브 닷컴 중에서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3656&CMT=999977867#CMT












2015년 12월 30일 수요일

어머니 하나님을 모르는 이유

하나님을 믿노라 말하는 사람들은 세상에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그들이 새 언약 진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새 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만이 하나님에 대해 온전히 알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렘31: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기며 준행하는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오직 그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렘31: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어떤 사람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 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까?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하나님을 안다고 하였습니까? 바로 새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기며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안다는 말씀에는 당연히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안다는 뜻도 포함되지 않겠습니까? 더욱이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에서 '하나님'은 히브리어로 '엘로힘'입니다. 따라서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백성이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됩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새 언약의 법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결코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세상의 수 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 언약의 법을 깨닫고 행하여 엘로힘 하나님의 백성 즉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초대교회가 일요일에 성찬식을 했다?

어떤 사람들은 사도행전 20장 7절을 인용하여 초대교회가 일요일에 성찬식을 하며 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과연 그러할까요??

행20:7 :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1. '안식 후 첫날'에 모인 사도 바울이 안식일을 안 지켰는가??
 
- 만일 초대교회가 안식일 대신 일요일을 지킨 것이라면 바울도 안식을 지키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도행전 13,16,17,18장을 살펴보면 사도 바울은 분명히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따라서 이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대신 지킨 날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매주 지키는 안식일과는 다른 의미에서 지킨 것입니다

2. 사도들은 왜 이날에 떡을 떼려 모였는가?

- 본문의 '안식 후 첫날'은 보통 일요일이 아니라 무교절 후의 첫 일요일이었습니다.
  즉, 부활절이었던 것입니다

행20:6~7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하여 모였더니...

예수님게서는 무교절인 금요일에 십자가에서 운명하셨고, 그로부터 제3일인 이요일에 부활 하셨습니다.(막15:1,37,42, 16:9). 즉 무교절 후 첫 일요일에 부활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문의 ' 안식 후 첫날'은 부활절입니다.
 
 그리고 이날이 부활절이었다는 증거가 하나더 있습니다. 그것을 바로 떡을 떼려고 모였다는 사실입니다 초대교회가 왜 부활절에 떡을 떼었을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떡을 떼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부활하신 날에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길에서 예수님을 만났으나 눈이 가려져 알아보지 못하다가 예수님께서 떡을 축사하여 주신 후 영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눅24:13~16 그날에 저희 둥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 할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눅24:30~31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세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눅24:35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말하더라

이처럼 부활하신 날에 예수님께서 떡을 떼어 주심으로 제자들이 영안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부활절에 떡을 떼려고 모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행정 20장 7절의 초대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지킨것이라고 하는 것을 잘못된 것입니다.

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동방땅끝 대한민국으로 오신 재림예수님 - 안상홍님 계신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재림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를 증거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구원자로 이 땅가운데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이유를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동방땅끝 대한민국으로 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계신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구원자가 오실 장소에 대해 미리 예언하고 있습니다.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 어디에 오시기로 예언되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초림예수님께서 오신 곳은 베들레헴입니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개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미5:2)


재림예수님께서 오실 곳은 동방땅끝입니다.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계7:1~3)









초림예수님께서 오신 곳은 베들레헴입니다.
바로 그곳에서부터 초림 예수님께서 복음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재림예수님께서 오시는 장소가 바로 구원의 복음이 시작되는 곳이 될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라면 해돋는 곳 즉, 동방땅끝 나라에 재림예수님께서 오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에도 동방에서 

구원자를 일으키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동방에 재림그리스도께서 오실 것입니다.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사46:10~11)


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계시를 받아서 계시록을 기록했습니다.
따라서 밧모섬과 이스라엘을 기준으로 동방 먼 나라를 찾아야 합니다.
실제 세계지도에서 동방 먼 나라를 찾으면 바로 대한민국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계시록 7장의 예언대로 라면 재림 예수님은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오셔서 인치는 복음 사업을 하셔야 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인은 최후의 재앙을 면하게 하는 새언약의 유월절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마지막 재림그리스도께서는 동방 땅끝나라에 오셔야하고, 하나님의 인인 새언약의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대한민국에 오셔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새언약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성경은 재림예수님께서 어디로 언제 왜 무엇을 가지고 오시는지를 아주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 동방땅끝 대한민국 땅으로 오신 재림예수님 아버지 안상홍님을 찾아 모두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지금이 성령시대인 증거 ☆ 예수님의 새이름 => 성령 안상홍님 ☆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새언약의 진리로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안상홍님께서 성령시대의 구원자이심을 분명하게 증거하고있습니다.  지금은 성령시대이기때문에 오직 성령의 이름으로만 구원을 받을수있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예수님의 새이름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땅에 구원자로 임하여주신 안상홍님이십니다.



지금은~  성령시대

지금이 왜 성령시대인지?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하고서 
막연한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별 의구심없이 교회가 사람들이  성령시대라고 해서?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지금이 성령시대임을 분명하게 알아야하겠습니다.

(마 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6천년 구속의 경륜을 세우시고 
시대를 세 시대로 구분해 주셨습니다.  

모두가 아시는 성부, 성자 성령시대로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원사업을 펼치심을 분명히 알려주셨습니다.


성경은 이름을 통해 시대를 구분하여주시고 계심을 분명히 증거하고있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름을 통해 시대의 한계성을 알려주시고
성부의 이름이 존재하고 성자의 이름이 존재하듯
성령의 이름이 존재함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성령의 이름이 등장하는 시대가 성령시대인것입니다.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또 다른 이름이 등장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계 2:1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신약성경에서 돌은 예수님을 표상합니다(벧전 2:4)
돌위의 새이름~ 

즉, 받는자 밖에는 알사람이 없는 예수님의 새이름이
성령시대에 쓰여질 구원자의 이름입니다.

지금이 성령시대인 가장 확실한 성경의 증거는 --> '예수님의 새 이름'

세상이 알지 못하는 '새 이름'을 영접한 자들만이 
성령시대를 올바르게 알고 구원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이름이 등장한 시대~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있는 성령시대입니다.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등장하신 하나님을 찾아야 할 시대인 것입니다.

이름을 통해 시대를 구분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에 이를수있습니다.

성경은 지금이시대 등장하신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있습니다.
지금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구원받을수있는 성령시대입니다.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성령시대 재림하셔서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진리
(새 언약의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한 7개 절기, 머리 수건)를 
가르쳐주시고 생각나게 해주신 안상홍님은 성령시대의 구원자이십니다.



2015년 12월 16일 수요일

[초]



나를 녹여서 
너의 무서움을 덜어주지

나를 녹여서
너의 추위를 덜어주지

나를 녹여서
네 생일 분위기를 띄워주고

나를 녹여서 
깊은 어둠 속 밤글을 읽게 해주지

나를 녹이고 녹여
내가 없어 졌을 때
넌 나를 생각해봤니?
네 엄마를...

- 무지갯빛 나래펴고 중-


어머니의 희생을 오늘 만이라도 생각해 봅니다.

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하나님을 생각하는 자가 하나님께 합한 자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생각하는 자가 하나님께 합한 자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시121:1~2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115:1~18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인하여 주의 이름에 돌리소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오 너희 방패시로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생각하사 복을 주시되 이스라엘 집에도 복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도 복을 주시며 무론대소하고 여호와를 경회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


이런 마음을 보셨기에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항상 생각하고 의지했으며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진실한 마음이 있었던 까닭에 전장에 나아가 싸울 때마다 승리할 수 있었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라는 인정을 받았습니다.


다윗처럼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 때 우리가 더 강성해질 수 있고, 세상 만민 중에 뛰어난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진리를 전할 때 진리의 빛은 더욱 밝게 빛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지 않으시면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빛이십니다. 빛이 없이는 눈이 있어도 볼 수 없고 발이 있어도 올바로 걸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생가갛는 작은 마음에서부터 우리의 믿음이 자라나게 될 때 새언약의 모든 진리가 더욱 크게 빛을 발할 수 있고, 진리 안에서 은혜로운 형제자매의 연합과 사랑도 구현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온 세상에 가득넘치기만을 소원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더더욱 하나님을 의지하여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빛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만물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보면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셔야 함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물 가운데에서 생명체에 대하여 생각해 봅시다. 그 생명체들이 어머니 없이 오직 아버지를 통해 생명을 얻습니까? 아닙니다. 생명이 탄생하려면, 아버지뿐만 아니라 반드시 어머니도 함께 있어야 합니다.

하늘을 나는 새에게도 아빠 새와 엄마새가 있고 물속의 물고기에게도 아빠 물고기와 엄마 물고기가 있습니다. 들판을 뛰어다니는 짐승들은 어떻습니까? 사자에게도 아빠사자와 엄마사자가 있고, 말에게도 아빠 말과 엄마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생명체들을 조면 어머니 없이 아버지 홀로 생명을 주는 경우가 없습니다.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물려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에 어머니 없이 태어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물론 아버지도 있어야 하지만, 최종적으로 자녀를 잉태해서 탄생시키는 일은 어머니가 합니다. 생명 탄생의 핵심 역할을 어머니가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없는 세계는 가히 생명이 없는 세계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처럼 모든 생명이 아버지와 더불어 반드시 어머니가 있어야 주어지도록 하신 분이 누구십니까? 만물을 당신의 뜻대로 지으신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 것입니다(계4:11)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어머니가 있어야 생명이 탄생되도록 만드신 뜻은 무엇일가요?
그것은 영원한 생명 역시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사실을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모든 생명체가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얻듯이 우리 영혼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그러므로 모든 생명체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 볼때에 우리에게는 영생을 주실 어머니 하나님께서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도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고 있을까요?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을 지우신 창조주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뿐이라면,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단지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이어지는 말씀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창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리고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누가 창조되었습니까?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입니다.인류는 하나님을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으로만 이해하고 오랫동안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라고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 입니다 다시 말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을 믿되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요일2:25).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사실을 알리시고자 모든 생명체가 아버지와 더불어 반드시 어머니가 있어야 생명을 얻게 되도록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함께 믿어 영원한 생명을 얻고 천국에 나아 갑시다.

2015년 12월 7일 월요일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예수님탄생일인가?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말씀 그대로를 행하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본 보이시고 사도들이 지켜 행했던 새언약의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하나님께서 주신 새언약의 말씀을 알지 못하여 그릇된 불법의 길로 나아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을 하나님의계명인 줄 알고 행하고 있다면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계명을 확실히 살펴 하나님께서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친히 세워주신 생명의 계명가운데로 나아와야겠습니다.

사람의계명중에서 크리스마스는 더욱 그러한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예수님의 탄생일로 알고 심지어 성경에 예수님의 탄생일을 기념하라고 한 줄 알고 행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전세계의 축제장인 12월25일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또한 성경에는 12월 25일에 예수님의 탄생일을 기념하라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크리스마스 성탄절을 지키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그럼 크리스마스가 왜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닌지 잠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예수님탄생일인가?










첫째 예수님께서는 12월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셨을 때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하셨습니다. (눅2:8)
이것은 12월 팔레스타인 지역에서는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뒤따르는 추운 우기에서 양떼를 보호하기 위해서 목자들은 항상 10월 중순이 되기전에 산허리와 들판에서 그들의 양떼를 이끌어 우리 안에 가두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 아기의 모습으로 이 땅가운데 오신 때가 12월이 아님이 확실합니다.

이런 성경의 기록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크리스마스가 성경에서 직접 나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성경은 어느 곳에서도 그리스도인들에게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라고 가르친 적이 없습니다.
성경 어디에서도 예수님의 탄생일을 기념한 사람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명백히 성경에서 유래한 것이 아닙니다.


세번째 카톨릭 백과사전을 살펴보면 크리스마스는 로마 태양신의 날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카톨릭 백과사전은 '크리스마스와 그의 주기'라는 항목하에 설명하기를 "납득할 수 없는 듯 보이지만 그리스도의 탄생일은 알려져 있지 않다. 복음서들은 그 날이나 그 달을 나타내고 있지 않다.
그리스도의 탄생은 동지제의 날이 선정되었다. 왜냐하면 이 날에 태양이 북쪽 하늘로의 회귀를 시작하므로 미트라를 신봉하는 이교도들이 정복할 수 없는 태양의 탄생일을 이 날에 기념하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3세기 초부터 '정의의 태양'은 그리스도의 명칭으로 나타납니다. 
크리스마스를 이교의 축제일로 대치 시킨 것이 확실히 증명될 수는 없지만 그것은 크리스마스의 날짜를 정한 것에 대한 가장 그럴듯한 설명으로 남아있습니다.


이처럼 크리스마스는 분명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시고 알려주신 하나님의계명이 아닙니다. 성경은 불법을 행하고서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생명의 규례 새언약 진리의 계명을 살펴 모두가 구원으로 나아오길 바랍니다.











2015년 12월 2일 수요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사람들은 흔히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2천년 전에 예수님게서 하나님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가르쳐주셨기 때문입니다.(마6:9) 그런데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알려주신 것이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뜻일까요?

문자적으로 아버지란 자녀를 가진 남자를 뜻합니다 다시 말해 어떤 남자가 '아버지'라고 불리기 위해서는 그에게 반드시 자녀가 있어야 합니다. 자녀가 없다면 결코 '아버지'라 불릴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아버지'라고 불리신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바로 하나님에게 자녀가 있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고후6:17~18 :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슴이니라 하셨느니라

영문 NIV성경 고후 6:18의 '자녀에 대해 분명하게 아들과 딸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고후6:18 : I will be Father to you, and you will be my sons and daughters,
             say the Load Almight.

전능하신 주 곧 하나님의 말슴에 우리는 하나님께 어떤 사람이 된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자녀 즉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게서는 우리에게 ' 아버지'가 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홀로 자녀를 낳을 수 있습니까? 지상의 모든 가족을 생각해 보십시오.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도 있습니다. 어머니의 존재가 없다면,자녀도 있을 수 없고 자녀를 가진 아버지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어머니가 있을 때에만 생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은 결국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늘에 우리 어머니께서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 위'는 하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하늘에 누가 계신다고 하였습니까? 우리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뜻합니다. 다시 말해 육신의 가족에 아버지와 아들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도 있는 것처럼, 영의 가족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믿되 성겨으이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합니다.

가장 좋은 시계처럼 -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는 천국의 비밀 감추어진 보화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귀한 보화는 인류를 구원하시는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다는 소식입니다.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찾아야 할 구원자는 성령되신 아버지하나님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상처받은 우리를 위로해 주시고 아름다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하나님으교회에서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가장 좋은 시계처럼



미국 시계 회사의 견습공으로 시작해 사장의 자리에까지 앉게 된 바우리치 유우라....
그의 집은 가난하여 학교를 다닐 나이에 시계공장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는 시계부품을 만드는 반복되는 작업을 하면서 태엽이 많이 감겨있거나 적게 감겨 있거나 크거나 작거나 값이 비싸거나 저렴하거나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언제나 일정한 빠르기를 유지하는 좋은시계처럼 살아야겠다고 결심하고 누가 보든지 안 보든지 열심히 일하였습니다.


연말 연시가 다가오자 공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자신의 할일도 제대로 마치지 못한 채 들뜬마음을 소화하려 거리로 나간 시간에도 유우라는 오히려 자신의 할일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의 일까지 마무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때 누군가가 다가와 유우라의 혼자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유우라는 사장님으로부터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회사에서 만든 시계 중 가장 값비싼 금시계....


그 해 유우라는 최우수 모범사원으로 뽑혔고, 몇십년 후 사장이 되었습니다.







롬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하리요 기록되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계22:17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누가 보든지 안 보든지 열심히 일하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가장 좋은 시계처럼 

정직하고, 성실하게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운 발이 되고 싶습니다....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