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판교 신도시에 새 둥지 틀어 (새언약, 엘로힘하나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판교 신도시에 새 둥지 틀어....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전 세계에 감동을 주고 있는 가운데 또 기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판교 신도시에 약 8천평에 달하는 대규모의 판교 하나님의교회가 마련되었다는 소식이였습니다..


기사문중에서 일부분 잠깐 살펴볼까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가 글로벌 복합산업단지 판교테크노밸리가 있는 판교 신도시에 새 성전을 마련했다.




하나님의교회는 급증하는 성도들과 

한국을 찾는 전 세계인을 맞이하기 위해 

지난 10일 헌당식을 열고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의 문을 열었다.




이로써 하나님의교회는 성남 분당고 이매동에 있는 '새예루살렘 분당성전'과 수정구 시흥동에 있는 '새예루살렘 시흥성전'까지 포함해 이 일대에만 3개 성전이 자리하게 됐다


하나님의교회는 판교성당 헌당을 기점으로 전 세계복음을 신속하게 전파하겠다는 각오다. 판교성전은 판교 신도시 주택가와 학교, 상가 밀집지역에 자리했다. 4천178㎡에 연면적 2만 5천902㎡(약 8천평)의 대규모로 지하 5층과 지상 7층으로 이뤄져 있다.....



..... 하나님의교회는 1964년 교회 설립 이후 현재 세계 175개국 2500여 교회에서 250만 명 규모의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교회로 알려져 있다. 하나님의교회측은 해마다 1천명이 넘는 해외 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본국에 돌아가서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있어 국가적 위상을 높이는 민간외교 역할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와~~~ 정말 반갑습니다...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가 판교에도 새 둥지를 틀었다니 너무나 반갑습니다. 판교신도시에도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져 새언약 생명의 축복을 모두가 받으시길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310&aid=0000047489



신준철 기자 (sjc0909@womennews.co.kr)

여성신문 (http://www.womennews.co.kr)
















2016년 1월 21일 목요일

하나님의 피로 세운 하나님의교회 역사와 정통성 (새언약유월절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역사]


하나님의 피로 세운 교회








국내에 설립된 교회는 약 6만여 곳입니다.

이 많은 교회들 중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국내에 설립된 교회 수는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천주교, 성공회 등을 합쳐 약 6만개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소종파를 제외한 수치입니다. 다시말해, 십자가를 세우고 교회로 운영하는 곳만 6만여 곳이라는 얘기입니다. 지난해 우리나라 통계연보에 의하면 국내 총 가구수는 대략 1,800만 가구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300가구당 하나는 교회라는 얘기입니다. 이는 평균적인 수치고 밀집도는 다릅니다. 100가구도 안 되는 작은 마을에 두세 걔의 교회가 존재하는 곳도 있습니다. 일찍이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이러한 결과를 예언으로 보이셨습니다.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유다여 너의 신들이 너의 성읍 수와 같도다 (렘2:28)


이렇게 많은 교회 중 우리의 영혼을 의탁해 천국으로 이끌어줄 교회를 발견한다는 건 어찌 보면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만큼 힘든 일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바라시기에 성경을 통해 당신계서 세우신 교회를 만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에는 분명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등장합니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행20:28)


이 장면은 사도 바울이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도착하기 위해 에베소에 있는 장로들에게 고별 설교를 하는 모습입니다. 성도들의 교육과 믿음의 성장을 걱정했던 바울은 자신이 떠난 뒤에라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올바로 지켜나가길 강조했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이 내용 가운데 하나의 '교회'를 언급했습니다. 그 교회는 초대 사도들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던 기독교인들이 다녔던 교회입니다. 로마의 압제와 핍박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켜나갔던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바로 '하나님게서 피로 사신 교회'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다'는 뜻은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를 돌보게 하셨다'(표준새번역)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울 수 있었을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공동번역 성경을 통해 보면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늘 자신을 살피며 성령께서 맡겨 주신 양떼들을 잘 돌보시오. 성령께서는 여러분을 감독으로 세우셔서 하나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피로 값을 치르고 얻으신 당신의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습니다. (공동번역 행20:28)



즉 예수님께서 피를 흘려 대가를 치르고 세우신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피로 세워진 교회는 당연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교회가 하나님께서 직접 피의 대가를 지불하고 세워졌다면 이에 대한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피'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그 증거를 확신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26:28)


예수님께서 '나의 피'라고 말씀하신 '이것'은 바로 새언약유월절의 포도주입니다. 새언약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떡이 당신의 몸이며, 포도주가 당신의 피임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는 

'새언약유월절'이라는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새언약유월절 진리가 없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닙니다. 이는 오늘날 세워진 6만 개의 교회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라는 결론입니다. '하나님의 피'를 의미하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있지 않으니 당연히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 수 없지 않겠습니까? 곧, 아무리 하나님을 부리짖어도 그곳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의 수많은 교회 중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워주신 교회는 어디얼까요? 우리의 영혼을 의탁하고 천국으로 인도해줄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그 교회의 이름은 바로 '하나님의교회'라고 성경에서는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고전1:2)









그리스 남단에 위치한 고린도라는 지역에 '하나님의교회'가 있었습니다. 그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사도 바울은 '성도'라고 불렀습니다. 여기에서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지만 에베소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도 있었고, 갈라디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빌립보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로마에 있는 하나님의교히, 골로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등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초대교회, 즉,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에는 소아시아 지방 각 도시마다 '하나님의교회'가 존재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후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이 유럽과 아시아로 전파됐기 때문입니다. 그 와중에 바울 또한 유대교에서 하나님의교회로 개종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갈1:13)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를 대가로 세우신 교회는 

그 이름이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교회는 

당연히

새언약유월절 진리를 지켰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6만 개가 넘는 교회 가운데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교회에는 하나님이 함께 계십니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 사도들을 핍박했던 유대교 사람들에게 교법사 가말리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행5:38~39)






하나님의교회의 정통성은 


그 모든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 나왔기에 

절대 변질될 수도, 흐려질 수도 없습니다. 

온 지구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피로 세워진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생명과있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 세우신곳&

사람되어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기독교의 기본교리입니다.그런데 사람들은 안상홍님이 사람이라는 이유로 어떻게 하나님이 사람으로 올수있냐며 억지주장을 펴고있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께서도 이천년전 육체로 오셨었고  그 신성을 깨달았던 사도들이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자들이 있지만 모르는 자들도 있습니다.(마13/10)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모든 말씀들을 비유로써 알려주셨는데요.
왜냐하면 오직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시기위한 비밀이기 때문입니다.
                     
마13/34]"예수께서 이 모든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비유로써 말씀하시고 창세부터 감추인것들을 드러내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창세부터 감추어진 비밀들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성경66권 가운데 창세의 역사가 기록된 책은 창세기 입니다. 창세기속에 감춰진 많은 비밀들가운데 생명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에게 모든것을 다스릴수있는 통치권을 주셨지만,오직 선악과만큼은 먹지 말라는 금령을 내리셨죠~~
                         

창2/16]"여호와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령 죽으리라 하시니라"

아담과 하와는 뱀의 미혹에 빠져 결국 하나님께서 금하신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되었습니다. 정말 선악과에 독이 있어서 죽게 되었을까요?
하나님 말씀에 "먹으면 죽으리라"한 말씀때문에 죽게되었던 것입니다...그로인해 모든인류에게 사망이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다시금 살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창3/22~24]"여호와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중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하시니라."

무엇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였나요??생명과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죄인입니다. 그렇지만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수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이 생명과를 먹지 못하게끔 생명나무의 길을 화염검을 든 그룹천사들로 하여금 지키게 하셨습니다.
생명나무의 길을 막아놓으신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다시금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실분도 하나님밖에는 없습니다.
에덴동산의 생명과는 비유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생명과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요6/5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살을 먹고 내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어느 누구라도 예수님의 살과피를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셨죠~~에덴동산에서는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피를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의 살과피는 비유로 되어있는 에덴동산의"생명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살과피를 어떻게 먹을수가 있을까요?

마26/17~19]"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유월절을 준비시키고 지키시는 장면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26/26~28]"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떡을 예수님의 몸즉 예수님의 살이라고 하셨습니다. 유월절의포도주를  가리켜 나의피 예수님의피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6 장에서 예수님의 살과피는 에덴동산의 생명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생명과인 예수님의 살과피를 먹는 예식입니다.
죄인들인 우리들이 사망에서 벗어나 영생얻기위해서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죄인들이 생명과를 먹을수없도록 그룹천사들로 막아놓은 길을 다시금 열어주실수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선악과를 먹고 죽게된 인류인생들을 살리려면 하나님께서 친히 생명과를 가지고 오셔야합니다.

요10/10]"내가 온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하려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목적은 생명을 주기 위해서라고 하셨는데  생명과==> 예수님의 살과피====>유월절진리

하나님께서 친히 가지고오신 생명과는 유월절진리입니다. 그러나 AD321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이 귀한 유월절진리가 폐지되어 버렸습니다.
생명을 주는 유월절진리가 없이 우리가 어떻게 구원에 나아갈수있을까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생명을 주시기위해서 다시 이땅에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히9/28]"이와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위하여 죄와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니라."
                 
하나님께서 두번째 오시는 목적은 구원입니다. 그렇다면 구원에 이르게 하기위해 어떤진리를 가지고 오셔야할까요??
생명과인 유월절진리입니다. 생명과의 길을 막아놓으신분이 하나님이셨듯 다시금 생명과의 길을 열어주실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진리를 가지고오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사25/6~9]"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것과 오래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것과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것이며 또 이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니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하나님께서 연회를 베푸시는데 오래저장되었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목적사망을 영원히 멸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성경 66권 가운데서 오래 저장된 포도주사망을 멸해주시는 포도주는 오직 유월절포도주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유월절로 사망을 멸해주시는 그분이 누구라고 하였나요?? "하.나.님 "
유월절로 영생을 주시는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요 우리를 구원해주실 구원자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영생 주시기위해 생명과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하나님이셨듯,
유월절진리로 영생주신 안상홍하나님이십니다. 전세계에서 오직 유월절을 지키고있는 교회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안상홍하나님이십니다. 유월절은 오직 하나님만이 가지고 오실수있는 진리입니다.
                 

2016년 1월 20일 수요일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 가서 70억 인류를 구원하는 사람이 되라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 가서 70억 인류를 구원하는 사람이 되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전 세계 70억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교회 전도의 사명



아직 전 세계의 수많은 인생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엘로힘하나님께서 이 땅에 생명을 가지고 오셨는지, 또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는지조차 알지 못하고 그저 이 땅에서의 생애만을 위해 덧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세상 만민에게 가서 영원한 생명을 전하라고 우리에게 부탁하셨습니다.
올 한 해 2016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복음의 목표는 70억 인류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간절하신 뜻이기도 합니다.

겔 3장 17절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대신하여 세상을 일깨울 파수꾼으로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을 세우시고 가서 그들을 깨우쳐 주라 하셨습니다.
이는 ‘너희가 내 손발이 되고 입이 되어서 인류 구원의 역사를 이루라’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의 부탁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예언의 인물입니다.
감나무 밑에서 감이 떨어지길 기다리듯 가만히 앉아 천국 축복을 기다리지만
말고 예언을 믿고 행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과거 바사 왕 고레스가 가는 곳마다 하나님께서 앞서 가셔서
쇠빗장을 꺾고 놋문을 부수며 승리할 수 있는 역량을 주신 것처럼(사 45장 1~4절 참고),
하늘 자녀인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 모두가 예언을 믿고 가서 전 세계로 나아가
전하면 언어가 유창하지 못해도 하나님께서 은혜와 감동을 더해주시고
듣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여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다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많은 기도와 간구를 드리고
예언에 따라 신속하게 움직여 70억 인류를 구원하는 일에 모두 함께 노력할 것입니다.

2016년 1월 18일 월요일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안식일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시고, 모세 시대에 십계명중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창2:1~3,출20:8). 그렇다면 우리가 안식일을 언제까지 지켜야 할까요? 혹자는 안식일은 구약시대에만 지켜야 하고 신약시대에는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우리의 구원자 이시며 신앙의 기준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재림과 세상 끝 날에 관해 질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마24: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여러 내용을 말씀하셨는데, 그중에 안식일에 관한 말씀도 있었습니다.

마24:20~21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

예수님께서는 성도들이 도망할 수 밖에 없는 큰 환난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환난은 언제 있게 됩니까? 세상끝입니다. 왜냐하면 창세부터 없었고 그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이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즉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환난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라하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마지막 환난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을까요?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하여 성도들이 고통이 가중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환난이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식일에는 성도들이 예배를 거룩하게 드려야 하는데,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우리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예수님은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사46:10) 따라서 만약 신약시대에는 더 이상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면, 예수님께서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는 말씀을 하시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게서는 분명하게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시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거짓이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겨야 하겠습니다.

영으로만 계시는 하나님??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입니다.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따르고 있습니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 새언약 생명의 진리로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셨고, 
마찬가지로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훼파되었던 새언약 생명의 진리를  회복하여주시고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그러하기에 오늘날 하나님의교회가
  2천년전 예수 그리스도가 몸소 가르친 
새 언약의 안식일, 유월절 등 성경의 절기를 지키고 
초대교회의 신앙을 행하고있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육체의 모습으로 임하여주셨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보시겠습니까!!!

요한복음 5장 39절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은 구원자로 임하신 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볼수있도록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허락하여주신 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영으로만 계신다??
 라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시며
성경을 통해 예언하시고 성취하심으로 친히 구원자로 임하신
하나님이심을 우리에게 증거하셨습니다.

호세아 3장 5절 ...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마지막때에는, 즉 지금이시대에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은총을 받고 구원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반드시 찾아 경외해야 하는 다윗은 누구이신가!!

이사야 9장 7절  ...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에스겔 34장 23절~   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찌라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양 곧 내 초장의 양 너희는 사람이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라 나 주여호와의 말이니라

다윗으로 임하여주시는 그분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임하여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요한복음 10장 16절..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2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새언약 생명의 진리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시고 
친히 목자되어 오셔서 성도들을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이시대 다시 구원해야할 다른 양무리가 있음을 말씀하시고
 친히 예수님께서 구원의 진리로 인도하실것임을 
초림과 마찬가지로(히9장 28절) 육체의 모습으로 재림하여주셨습니다.  


다윗의 증표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우리의 구원자이심을 우리의 하나님이심을 친히 증거하여주셨습니다.











2016년 1월 17일 일요일

당신도 노쇼?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당신도 노쇼?


(하나님의과의 약속을 소중히 생각하여 약속을 지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지난달 한 유명 셰프가 SNS에 자신이 총괄하고 있는 레스통랑의 '빈 테이블'사진을 올렸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4인용 테이블에 접시와 냅킨 등이 가지런히 놓여져 있지만 정작 사람을 없었습니다. 이른바 '노쇼(No-show)'가 발생한 것입니다.


노쇼란 예약을 해놓고 아무 연락도 없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를 뜻합니다. 이날 해당 셰프는 "우리 레스토랑에는 거의 매일같이 노쇼가 난다'며 예약을 분명한 약속이다, 당신들은 우리 레스토랑에 오지 말아달라"는 다소 격앙된 글을 올렸습니다.


노쇼, 즉 예약 부도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매우 큽니다. 최근 소규모 공연장 등 5개 서비스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예약 부도로 인한 매출 손실을 조사한 결과 연간 4조 5000억 원이라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더 큰 문제는 예약 부도로 해당 서비스 없소의 매출이 줄면 식자재나 미용용품, 의료용품 등을 공급하는 연관 제조업체도 덩달아 손실을 본다는 것입니다. 연관 제조업체 손실액은 3조 7800여억 원으로 추산됐습니다. 따라서 이 들을 합치면 '노쇼'가 대한민국에 끼치는 경제적 손해는 무려 8조 2800역 원에 이르는 셈입니다.


이럼에도 별반 약속의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일부 노쇼들은 업체 측의 연락을 받지도 않고 예약시간이 한참 지난 후에 찾아와 자리를 내놓으라며 언성을 부리는 일도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엄청난 경제적 손실과 부끄러운 태도라 할 수 있는 노쇼의 상황이 비단 서비스업계에서만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고 있는 교회에도 노쇼들이 만연해 있습니다.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요일2: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6:53~54)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잔도 이와 같이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22:19~20)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 즉 영생을 약속하셨습니다. 이 약속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마셨을 때 성사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천 년 전 사도들은 영생의 약속을 바라며 새언약유월절을 소중하게 지켰습니다.


공교롭게도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과의 약속을 저버렸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이단이라며 배척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생은 예약해놓은 것처럼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레스토랑에 예약은 했으나 방문도 하지 않으면서 맛있는 음식을 내놓으라고 하는 노쇼보다 더한 , 뻔뻔한 상황입니다.


식당 주인은 약속을 파기한 노쇼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라, 우리 식당에는 안 왔으면 좋겠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그렇다면 영생의 약속을 파기한 영적 노쇼에 대해 과연 에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실까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여 주신 

새언약유월절을 감사함으로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그저 말만하고 약속을 소중히 여기지 못해 자신뿐만 아니라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노쇼들같이 되지 말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말속에 하나님의 약속을 진정으로 감사히 여겨 말과 행동을 같이하여 자신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생명수의 근원 어머니하나님 -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생명수의 근원 어머니하나님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22:17)





*생명수란 무엇인가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생명수는 우리가 마시는 물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비유의 말씀으로써 우리에게 생명을 허락하는 진리의 말씀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여호와의 말씀을 양식과 물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생명수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입니다.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요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암8:11)





*그렇다면 각 시대마다 누가 생명수를 허락하실까요?



1.성부시대: 예수님 오시기 전 구약을 성부시대라 하며 이 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허락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명령을 따랐습니다.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렘2:13)

2.성자시대: 예수님 오신 이후의 시대를 성자시대라 하는데 이 시대 생수의 근원은 예수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 오신 이후에는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따름으로 구원을 받게 됩니다.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속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4:14)

3.성령시대: 재림 예수님 오신 이후부터 세상 끝 날까지를 성령시대라 하며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허락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로 올리워 가셨다가 다시 오신다 약속하셨고 다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성령이라 하셨습니다. (요14:26)
그러므로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이요 아버지이십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신부는 누군가요?



신부는 어린양의 아내입니다.(계21:9) 어린양은 예수님이시며 영존하시는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따라서 아버지의 아내는 누구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이십니다.


또한 사도요한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 증거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게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리니...(계21:9~)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4:26)

사도바울은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 증거하였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말하고 잇으며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어머니가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생명수는 예루살렘에서 나오나요?



스가랴 선지자의 예언을 통해 생명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날 것을 미리 보여주었으며(슥14:7~8) 미가 선지자의 예언을 통해서도 말일에 생수의 하나님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흘러나오게 될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미4:1~2) 이는 말일에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께로부터 생명수가 흘러나와 온 세상에 생명을 주실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육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물이 필요하듯 우리 영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생명수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 생명수를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고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께서 허락하셨으며 말일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허락하십니다.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로서 

생명수의 근원이 되시며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주체이십니다. 



이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없이는 누구도 생명수를 받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시대 우리 자녀들을 찾아 하늘의 생명을 부여하여 천국본향으로 인도하여 주시는 하늘 어머니께 모든 자녀가 돌아와 하늘어머니의 생명을 받아 모두 천국본향 돌아가는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늘어머니의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합니다.
모든 인류가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받아 소성함을 입기를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도 내일도 바라고 있습니다.










2016년 1월 7일 목요일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 하나님의교회(새언약안식일)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고래(패스티브)









중국 당나라 때의 일입니다. 시인 백난천이 조과선사를 찾아가 세상을 멋지게 다스리는 법을 물었습니다. 조과선사는 "나쁜 일을 하지 말고 선한 일을 하라"며 누구나 아는 법한 뻔한 가르침을 전했습니다. 실망한 백난천은 세살배기라도 다 아는 내용이라며 입을 삐죽거렸습니다.


그러자 조과선사는 
"세 살 먹은 아이도 쉽게 알 수 있으나, 

백 살 먹은 노인도 실천하기는 어렵다"고 

답했습니다. 

무엇보다 아름답고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에 

달렸다는 얘기입니다.


비단 세상을 다스리는 목적으로만 실천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실천은 우리 삶에 있어서 큰 유익을 가져다줍니다. 최근 몇년 사이 등장해 전 세계를 공포에 휩싸이게 한 각종 전염성 질병의 예방법은 손 씻기입니다. 대한민국에 메르스가 강타했을 때도 국가에서는 손 씻기 포스터를 붙이며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방법을 대대적으로 소개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손 세정제를 구입하는 등 평소 손을 잘 씻지 않았던 사람들까지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거의 모든 국민이 손 씻기에 동참한 것입니다. 그 결과 다행히도 메르스 사태는 줄어들었습니다. 물론 의학적 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의학의 힘만 믿고 손을 씻는 실천적 행동을 수반하지 않았더라면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었던 내용입니다.


이처럼 실천으로 옮기지 않는 '아는 것'은 무용지물일 뿐입니다.


진정으로 안다는 것은 아는 것을 

실천했을 때라야 유익한 것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날 많은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과연 그 말대로 교회들이 실천을 하고 있을까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20:8)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정해주셨습니다.

바로 우리가 지켜야 할 예배일로 제정해주신 것입니다.
 이 가르침대로 성경 속 인물들은 안식일에 예배를 지켰으며 심지어 구원자이신 예수님조차 친히 안식일을 지키시며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행17:2, 눅4:16)


이 같은 사실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통해서 확인하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까지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안식일에 잇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행동은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습니다. 과연 실천 없는 믿음이 구원에 이르게 할 수 있을까요?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약2:14~17)









누구든지 말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행동은 각각 다르게 나타납니다.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행동을 할 것이고, 말로만 믿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대로 행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 가짜 믿음입니다. 



같은 뜻으로 하나님께서도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새언약안시깅리도 지키지 않으면서 믿음이 있노라는 착각에 빠져 있다면 자신의 모습을 몰라 볼 줄 알아야겠습니다.


옛말에 '아는 것은 행동하는 것의 시작이요, 행하는 것은 아는 것의 완성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부디 아는 것에 그치지 말고 실천하여 자신의 신앙을 아름답게 만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때에 비로소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있다는 것이 확실해집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말하는 자는 거짓말쟁이고 진리를 저버리는 자입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은 진실하고 하나님을 완전히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동번역 요일2:3~5)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며 행함으로 그 믿음을 실천합니다.
새언약안식일, 새언약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친히 본 보이신 생명의 계명입니다.
생명의 계명을 실천하는 자녀야 말고 진실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하나님의 계명을 성경을 통해 자세히 살펴 모두가 믿음을 행함으로 실천하는 진실한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6년 1월 5일 화요일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는 성경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출20:8~11)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성경을 통해 그 답을 확인해보겠습니다.

먼저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어느 날에 부활하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막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예수님께서는 언제 부활하셨습니까?
안식 후 첫날입니다.
여기서  ' 안식 후 첫날'이란 안식일 다음 날 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조금 앞 구절에도 안식일이 지난 후에 안식 후 첫날이 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막16:1~2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가며

따라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 안식 후 첫날'은 틀림없이 안식일 다음 날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일 다음 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보면
 무슨 요일에 해당할까요?
일요일입니다

이는 천주교든 개신교든 모두 인정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공동번역'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공동번역 막16:9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뒤 막달라 여자 마리아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셨는데 그는 예수께서 일찍이 일곱 마귀를 쫓아내어 주셨던 여자였다

개역성경에는 안식 후 첫날 곧 안식일 다음 날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일요일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는 안식일 다음 날이 곧 일요일이라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므로 안식일은 일요일 전날이 됩니다.
일요일 전날은 무슨 요일입니까? 
토요일입니다

이처럼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은 토요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안식일인 토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면 이단? 뭔소릴까? ★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켜행하는 진리교회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을 믿으시나요?
그렇다면 언제 예배를 드리고 계시나요?  

토요일!!!! 일요일????

하나님을 믿고 영혼의 구원을 간절히 소망하신다면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명령을 하나님의 법을 행하는
하나님의 구원받는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가르침주신대로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대로 일곱째날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립니다.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곳에서는 그들과는 다른 이단?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하지만 성경대로 행해야함을 전하면 뭘 복잡하게 성경을 보느냐?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성경을 보아야 하나님의 뜻을 알수가 있고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구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않고 성경에 없는것을 전하면 그곳이 이단인데 말이죠!!

===================================================

이단은 무엇??

異端이단  ......  자기(自己)가 믿는 이외(以外)의 도(道) 
라고 네이버사전에서 검색되네요~

그렇다면 하나님 믿는 신앙안에서 이단은 무엇일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구원자로 임하여주셨습니다.
올바른 믿음이라면 그 결말이 ----> 구원, 영생,  천국 
but 그 결과가 멸망이라면 이단이죠

간단하게 그 교회가 구원의 진리를 전하느냐, 지은말로 가르치느냐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냐, 아니면 오히려 대적하느냐

결국은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로
구분지을수 있겠습니다.


자칭 기독교인이고 하나님을 믿노라 주장하여도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않으면 그런 교회가 이단인것이죠~


가장 기본이 되는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일곱째날 안식일로 분별해보겠습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는데
일요일을 지키게된 근본 원인이 
천주교회에서 주도하여 변경시켰기 때문입니다. 
참고..(교부들의 신앙 108쪽///가톨릭출판사발행)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전혀 근거가 없는 
이방인들의 태양신 경배일로서
로마황제였던 콘스탄틴에 의해 강제로 법령화된것입니다.

모두가 변경된대로 일요일을 지키는데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토요일을 지켜서 이단?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왜 일곱째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릴까!!!

그 이유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하나님께서 명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것이  사람에 의해서 바뀔수 없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토요일에 예배를 드립니다.....


사람의 생각대로 바꿔서 지킬수야 있겠지만??? 
그 결말은 구원과는 반대의 길이 될것입니다.
그 끝이 다른 이단이 되고마는것이죠!!!


하나님 께서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허락하신(히 4:4)
거룩한 안식일 규례를 지키지 않는 사람마다
하나님께서는  악하다고 증거하셨고(겔 22:26)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에 대해
진노의 불로 멸망시킨다고 말씀하셨습니다(겔 22:25~31)


그리스도의 생애를 통하여 예배일을 살펴보시면
눅 4장 16절 >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안식일 예배는 성자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지키시는 본을 보이셨고
자신의 규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이적과 기사가 일어나야 참 교회다?

어떤 사람들은 " 예수님게서는 많은 이적과 기사를 행하셨기 때문에 당연히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참 교회라면 이적과 기사가 있어야된다"고 합니다. 과연 그러할까요??


1. 참 교회의 분별 기준이 될 수 없는 이적과 기사

이적과 기사가 참 교회의 분별 기분이 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 내용을 성경을 통해 확인해보면


마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게 하리라


계19:20 :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활 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예수님께서 친히 주신 예언의 말씀 속에서 거짓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무엇으로 미혹합니까?

이적과 기사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보여부신 계시 속에서도 거짓 선지자들은 무엇으로 세상을 미혹했던 자들이라고 하였습니까? 바로 이적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거짓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백성과 세상을 미혹하는 방법이 이적과 기사입니다. 따라서 이적과 기사는 참 교회의 분별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2.오병이어의 기적 체험 후에도 예수님을 떠났던 사람들

예수님게서는 2천년 전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명을 먹이신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그 기적을 체험한 자들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들이 예수님께서 그리스도 이심을 올바로 알아보았습니까? 아닙니다.

처음에는 놀라운 기적을 보고 예수님께 몰려왔지만, 정작 예수님게서 영생의 진리를 설명하셨을 때에는 모두 떠나버렸습니다. 결국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영생을 얻지 못한 것입니다.


요6:66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이 시대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성경 말씀을 보지 않고 기적만 따라가면 그리스도를 올바로 알아볼 수 없고 참 교회가 어디인지 알 수도 없으며, 결국 영생도 얻지 못하게 됩니다.

이적과 기사는 결코 참 교회를 알려주는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깨닫고(요 5:39)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참 교회를 찾아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