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4일 금요일

다윗의뿌리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1~5)

사도 요한은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다윗의 뿌리만이 알려줄 수 있다고 예언하고 있다. 성경의 비밀이 인봉된 채로 있다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을 것이다. 구원을 위해서는 반드시 다윗의 뿌리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6)



예수님이 다윗의 뿌리라는 것은 확실하다. 그런데 요한 계시록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에 기록된 책이다.
즉 성경의 비밀을 알려주실 다윗의 뿌리는 ' 재림 예수님'인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말일에 다윗을 찾아야 한다고 증거하고 있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에 다시 오신 다윗의 뿌리는 무엇을 통해 알아볼 수 있을까?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1~3)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여혼이 살 길, 구원얻는 방법을 가르쳐주시며 다윗에게 영원한 언약을 허락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이사야서는 다윗이 죽은 후에 기록된 예언서이므로 여기서 말하는 다윗은 예언적 다윗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영원한 언약'이란 무엇일까?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하나님께서 피로 세우신 언약은 유월절 새 언약이다. (마26:17~28, 막14:12~24, 눅22:7~20) 즉 말일에 등장할 재림 다윗은 반드시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등장하셔야 하는 것이다

이 시대 천년이 넘는 세월동안 인봉되었던 생명의 비밀인 새 언약을 개봉하시고 다시금 알려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말일에 등장하신 다윗의 뿌리다.
                                                                                                - Pasteve- 

댓글 2개:

  1.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은 진정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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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주신 안상홍님은 지금 이시대 반드시 다윗으로 임하셨음을 깨닫고 경외함으로 천국의 축복을 주시는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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