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과 멀어질수록 그립고 그리운건.. 바로 어머니인 것 같습니다.힘들수록 더더욱 생각나는 건 역시 어머니입니다.왜 그럴까요??? 자녀를 위해 당신의 모든 것을 다 주고 또 주어도 더 주지 못해 안타까워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기 때문이 아닐까요?
맞아요..곁에 있을땐..잘 모르던것도 멀리 떨어져 있으면하나하나..모든게 감사하더군요..
집과 멀어질수록 그립고 그리운건.. 바로 어머니인 것 같습니다.
답글삭제힘들수록 더더욱 생각나는 건 역시 어머니입니다.
왜 그럴까요??? 자녀를 위해 당신의 모든 것을 다 주고 또 주어도 더 주지 못해 안타까워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기 때문이 아닐까요?
맞아요..곁에 있을땐..잘 모르던것도 멀리 떨어져 있으면
삭제하나하나..모든게 감사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