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1일 수요일

어느 한 농부의 볍씨이야기 (안상홍님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어느 한 농부의 볍씨이야기

(안상홍님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어느 한 농부가 

볍씨를 반으로 나눠

한 더미는 곳간에

한 더미는 따뜻한 사랑방에

보관을 해놓았습니다.




그랬더니 그 다음해

따뜻한 사랑방에 보관해 놓았던 볍씨보다

차가운 곳간에 보관했던

볍씨에서 난 벼들이

병충해에 더 강하고

더 많은 수확량을 내었다고 합니다.










또한 포도나무도 

추운 겨울을 나지 않으면 

여름철이 되었을 때

잎만 무성하게 자랄 뿐

열매를 맺지 못한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몰아치는 믿음의 시련도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 위한

과정에 지나지 않겠지요.



그 아름다운 결실을 위해 가슴 가득 뜨거운 성령으로 

복음의 불을 지피고 사랑이 식어진 냉혹한 세상을 항해

하나님 사랑의 불씨를 퍼뜨립시다.



겨울을 난 후에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알곡이 되어 

따사로운 하늘 곳간에 

들여지게 될 것입니다.



안상홍님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댓글 8개:

  1. 알곡되어 천국곳간에 들어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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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께서 걸으신 새언약 생명의 길을 따르면 어느새 천국곳간의 문 앞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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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려움을 견뎌야 결실을 맺듯이...
    그 어려움 가운데 함께 하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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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십니다.
      우리에게 생명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돌리며 모두가 새언약 생명의 길의 끝인 천국곳간으로 들어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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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믿음의 시련도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위해주심을 잊지말고 하나님 의지해서 은혜롭게 이겨내고 범사에 감사해야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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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잠시 잠깐의 시련은 우리를 더 단단하게 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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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찬바람과 비를 이겨 내면 단단한 알곡이 되는것을
    자연의 섭리를 통하여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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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연의 섭리를 통해 천국의 자녀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항상 감사함으로 믿음의 길을 걷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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