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퍼스 하이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사랑이란....
조건 없이 남을 도울 때 엔도르핀이 다량 분비되면서 기분이 좋아지는데,
그것이 신체에도 좋은 변화를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를 정신의학적 용어로 '헬퍼스 하이 Helper's High'라 부급니다.
말 그대로 도움을 주는 사람이 느끼는 최고의 심리적 포만감을 뜻합니다.
실지로 일주일에 8시간 이상 남을 돕는 자원봉사자 3천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95퍼센트가 헬퍼스 하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억지로 하는 봉사하고 다르지 않습니다.
범죄자들을 주로 상대하는 한 법조인은, 집행유예 판결과 함께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피고인들이 처음에는 억지로 봉사활동을 하다가
차츰 진심으로 봉사에 임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고 합니다.
봉사는 남을 돕는 것은 물론 나 자신까지 변화시킵니다.
'봉사'하면 시온의 성도들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힘을 보태는 시온 가족들은 헬퍼스 하이를 자주 경험합니다.
그래서 얼굴에 항상 웃음과 기쁨이 넘치고,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선한 행실을 묵묵히 이어갑니다.
오늘도...
내일도....
하나님의교회가 함께 합니다....



헬퍼스 하이가 샘솟는 하나님의교회성도들^^남을 돕는다는건 기분좋은일입니다.
답글삭제사랑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이 온 세상에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삭제그래서 사랑을 나눠주고 나면... 사랑하는 마음이 더 생기나 봅니다.~^^
답글삭제사랑은 정말 나누면 나눌수록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삭제오늘도 선한행실을 통해 사랑을 나누겠습니다
답글삭제선한행실과 사랑으로 오늘도 하나님의교회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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