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6일 목요일

성경 말씀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만 전하는 것이다?


" 성경 말씀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전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하고 묻는 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고 있던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요6:51~52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다 하시니라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예수님의 제자들도 역시 하나님을 믿고 있던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행 2:14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로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여기서 사도 베드로는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었습니까? 아닙니다.
대부분 하나님을 믿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베드로는 하나님을 믿고 있던 유대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당시 유대인을 비롯해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그 시대의 구원자로 등장하신 예수님을 올바로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뿐만 아니라
믿는 사람들에게도 구원자를 전하고 증거했던 것입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시대의 구원자가 누구인지 알고 계십니까?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 구원자는 성령과 신부입니다(계22:17).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이 시대 구원자는 모르고 있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구원자를 올바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가르침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혹시 예수님께서 가르침 주신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을 알고 계십니까?
행하고 계십니까?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시고 전파하신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눅4:16, 마26:17~28).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가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댓글 3개:

  1.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친히 세워주신 생명의 절기와 계명은 진정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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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복음을 힘차게 전하고
    알린것처럼~~저도 신 사도로써^^
    새언약을 열심히 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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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나님을 찾는 자녀들이 성경을 통해 구원자로임하여주신
    하나님을 만날수있는데... 예수님께서도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심을 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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