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본 보이시고 사도들이 지켜 행했던 새언약의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하나님께서 주신 새언약의 말씀을 알지 못하여 그릇된 불법의 길로 나아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을 하나님의계명인 줄 알고 행하고 있다면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계명을 확실히 살펴 하나님께서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친히 세워주신 생명의 계명가운데로 나아와야겠습니다.
사람의계명중에서 크리스마스는 더욱 그러한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예수님의 탄생일로 알고 심지어 성경에 예수님의 탄생일을 기념하라고 한 줄 알고 행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전세계의 축제장인 12월25일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또한 성경에는 12월 25일에 예수님의 탄생일을 기념하라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크리스마스 성탄절을 지키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그럼 크리스마스가 왜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닌지 잠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예수님탄생일인가?
첫째 예수님께서는 12월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셨을 때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하셨습니다. (눅2:8)
이것은 12월 팔레스타인 지역에서는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뒤따르는 추운 우기에서 양떼를 보호하기 위해서 목자들은 항상 10월 중순이 되기전에 산허리와 들판에서 그들의 양떼를 이끌어 우리 안에 가두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 아기의 모습으로 이 땅가운데 오신 때가 12월이 아님이 확실합니다.
이런 성경의 기록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크리스마스가 성경에서 직접 나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성경은 어느 곳에서도 그리스도인들에게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라고 가르친 적이 없습니다.
성경 어디에서도 예수님의 탄생일을 기념한 사람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명백히 성경에서 유래한 것이 아닙니다.
세번째 카톨릭 백과사전을 살펴보면 크리스마스는 로마 태양신의 날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카톨릭 백과사전은 '크리스마스와 그의 주기'라는 항목하에 설명하기를 "납득할 수 없는 듯 보이지만 그리스도의 탄생일은 알려져 있지 않다. 복음서들은 그 날이나 그 달을 나타내고 있지 않다.
그리스도의 탄생은 동지제의 날이 선정되었다. 왜냐하면 이 날에 태양이 북쪽 하늘로의 회귀를 시작하므로 미트라를 신봉하는 이교도들이 정복할 수 없는 태양의 탄생일을 이 날에 기념하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3세기 초부터 '정의의 태양'은 그리스도의 명칭으로 나타납니다.
크리스마스를 이교의 축제일로 대치 시킨 것이 확실히 증명될 수는 없지만 그것은 크리스마스의 날짜를 정한 것에 대한 가장 그럴듯한 설명으로 남아있습니다.
이처럼 크리스마스는 분명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시고 알려주신 하나님의계명이 아닙니다. 성경은 불법을 행하고서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생명의 규례 새언약 진리의 계명을 살펴 모두가 구원으로 나아오길 바랍니다.





로마인들의 축일을 기독교화 시킨것도 모자라.ㅠ
답글삭제진리와 거짓을 혼합하다니...영적인 음행의
한 단면이네요.
진리같았던 크리스마스가 오히려 로마의 태양신의 축일이였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삭제진실이 왜곡되고 거짓이 진실이 된것이 가슴이 아프네요~
답글삭제역사속에서 감춰질뻔했던 크리스마스의 거짓된 단면이 드러났습니다.
삭제다시는 속지 않기 위해 더더욱 성경을 상고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는 태야신의 탄생을 축하하는 사람의계명입니다..
답글삭제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닙니다. 성경에 없는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입니다.
삭제성경에도 없는 사람들의 생각으로 만든 사람의 계명을 지켜 헛되이 경배하기에 하나님께서 믿음을 볼수없는 이시대에 구원자로 임하시어 참과 거짓을 분별하여주셨습니다. 크리스마스는 태양신 숭배에서 비롯된 이방의 규례일뿐입니다.
답글삭제사람의 계명을 지켜서는 결코 구원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태양신 숭배에서 비롯된 크리스마스를 결코 지켜서는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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